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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키스를 하면 개로 변하는 저주에 걸린 여자와 그 저주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치트키지만 개를 무서워하는 남자의 댕며드는 예측불허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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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김이경은 과거와 현재, 미래의 대소사를 꿰뚫어 보는 능력을 지닌 신기 충만한 여고생 민지아 역을 맡았다. 충만한 신기 덕으로 한 시대를 풍미할 정도로 세상 용한 무당이 되고 싶다는 위대한 꿈을 꾸지만, 이마저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 미스터리 전학생이다. 김이경은 특히 극 중 선생님인 이현우와 밀접하게 엮이며 색다르면서도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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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이경은 'My Fuxxxxx Romance', '스위트홈', '오월의 청춘', '신사와 아가씨' 등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넓혀가고 있는 당찬 신예. 매 순간 달라지는 도화지 같은 얼굴과 어떤 캐릭터든 그대로 흡수하는 생동감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만큼, 새 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