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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손호영은 "나는 쭈니 형이 결혼할 줄 몰랐다. 솔직히 장가를 못 갈 줄 알았다. 워낙 개성도 강하고 그러니까 힘들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때 딱 그때 결혼을 하더라"라고 말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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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은 "형이 너무 잘한다. 가족 밖에 모른다. 딸한테 너무 진심이다. 이런 모습들이. '결혼하면 달라지는구나'라는 것을 옆에서 봤다. 사람은 안 바뀐다고 하지 않나. 그런데 달라지더라"라며 최고의 아빠이자 1등 남편인 박준형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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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신봉선을 웃음을 터뜨렸고 박준형은 신봉선의 얼굴을 바라보다가 "얼굴에 뭐 했나?"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신봉선은 당황하며 부자연스러운 얼굴에 "나 화난 거 아니다"라고 시술 후유증을 얼른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