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준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올해 활약한 신인 선수들의 이름이 마킹된 새로운 유니폼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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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2022시즌 멋진 활약을 보여준 유망주 선수 5명을 선정해 라이징 스타 유니폼을 출시한다.
지난 시즌 첫 출시에 이어 두 번째로 기획된 상품인 2022시즌 라이징 스타 유니폼의 주인공은 조세진과 진승현 이민석 황성빈 한태양으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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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에 사용된 고유의 아플리케(홀로그램 PVC 원단)를 올해도 이어가면서도, 소재의 특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블랙 컬러로 제작해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또 앞으로 더 빛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선수 이름도 같은 원단을 사용했으며, 오른쪽 팔에 부착되는 프로필 패치에는 선수 싸인을 추가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상품은 구단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며, 21일 오후 2시부터 27일까지 7일간 한정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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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 전원에게는 선수 친필 싸인볼을 랜덤으로 증정하며, 구매 고객 중 50명을 추첨해 팬미팅 1부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팬 미팅 일정은 미정으로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이승준 기자 lsj0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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