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클라라가 소녀시대 태연을 연상케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클라라는 20일 개인 계정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베이지색 슬립 미니 원피스에 연두색 카디건을 매치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그는 태연을 연상케하는 진한 레드립과 붉은색 스모키 아이메이크업, 하얀 피부톤의 메이크업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는 결혼 후 81억원대의 신혼집에서 거주, 럭셔리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어 화제를 모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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