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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베이지색 슬립 미니 원피스에 연두색 카디건을 매치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그는 태연을 연상케하는 진한 레드립과 붉은색 스모키 아이메이크업, 하얀 피부톤의 메이크업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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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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