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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은 이날 가수 딘딘을 불러 운동을 가르쳐줬다. 김종국은 먼저 "어떤 식의 몸을 만들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딘딘은 "비투비 민혁 씨 몸이 너무 좋더라. 원래는 그렇게 근육이 크지 않았다고 하더라"며 "여리여리한데 그래도 근육이 쫙 쫙 있는 몸을 가지고 싶다. 촬영하다가 한 번 상의탈의를 했을때 커뮤니티에 돌만한, 반전 몸매를 가지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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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종국의 지도 하에 여러가지 운동을 열심히 한 딘딘은 이후 자신의 달라진 몸 근육을 보고는 깜짝 놀랐다. 딘딘은 "신기하다. 형 진짜 짱이다. 내 몸이 내 몸 같지 않다. 여기 운동 엄청 된다. 짐종국 대박이다. 운동 할때는 너무 힘든데 하고 나니까 만족감이 든다"며 감탄했다. 이에 김종국은 "이렇게 꾸준히 몇 달 해야 몸이 드라마틱하게 변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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