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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이 공개한 예고편에서 10기 솔로남녀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더 깊은 고민에 빠진 모습이다. 영식에게 '3개월 교제 프러포즈'를 받은 옥순은 "선택이 사실 아직 결정되진 않았다"고 털어놓는다. 영식은 영수, 광수 앞에서 "그냥 가고 싶은 생각이 너무 많이 있다"고 괴로운 마음을 토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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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식, 옥순, 정숙은 최종 선택을 앞두고 저마다의 이유로 깊은 생각에 잠긴다. 이에 상철은 "다들 행복하셔야죠, 그러려고 나왔는데"라고 돌싱 10기의 행복을 진심으로 빌어 뭉클함을 안긴다. 뒤이어 송해나는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한 듯, 미간까지 잔뜩 찌푸리고 '입틀막' 해 '솔로나라 10번지' 최종 선택에서 어떤 커플이 사랑을 확인했을지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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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SBS PLUS, ENA PLAY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