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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은 "81.5km 달리고 올해는 오른발 2번째 발가락 발톱, 엄지 발톱,그리고 왼발 3번째 발기락 발톱 2개는 아직 붙어 있고 오른발 2번째 발가락 발톱은 완전히 떨어졌다. 총 3개 발톱이 빠졌다"면서 "그래도 계속 달린다. 100호 집이 지어질 때까지 '누군가는 해야 될 일이기에' I thought I told you that I won't stop!"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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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은 지난 2020년부터 독립유공자의 헌신과 희생을 기억하기 위해 기부 마라톤 '815런'을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국내외 9600여 명의 러너, 120명의 페이서, 161곳의 후원기업이 함께 해 모두 23억여 원의 기금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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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