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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 홈에서 펼쳐지는 리그 마지막 경기인 만큼 팬들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이번 경기는 팀 성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경기 결과에 따라 개인 타이틀 수상에는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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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MVP 후보에 오른 김진수와 올 시즌 15득점으로 득점왕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조규성은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릴 마지막 순간까지 경쟁자들과 경합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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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 이번 홈경기에서 10월 생일을 맞은 팬들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 경기 종료 후 동측 2층 이벤트 부스에서 신분증을 통해 10월 생일을 인증한 팬들에게 하림에서 제공한 짜장 라면 박스를 선착순 300명에게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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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북은 27일 FC서울과의 FA컵 결승 1차전을 원정으로 치른 후 30일 오후 2시 전주성에서 FA컵 결승 2차전을 갖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