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배수지가 아이돌 시절로 돌아간 미모를 선보였다.
Advertisement
수지는 23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동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에는 "coming soooooon, In Tokyo" 라는 글을 덧붙였다.
동영상 속 수지는 레오파드 무늬의 블라우스를 걸치고 가죽 스커트를 입은 모습. 머리에는 하얀 색상의 브릿지를 넣어 힙한 느낌을 확실히 살렸다. 수지는 앞서 일본 도쿄에서 열린 케이콘에서 드라마 '이두나!'의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걸그룹 드림스윗의 전 멤버 이두나를 연기하는 수지는 아이돌 활동 시절을 연기하기 위해 아이돌 스타일링을 한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이에 팬들은 "이두나 그 자체! 이렇게라도 보는 아이돌 수지 너무 좋다!"는 등 걸그룹 미쓰에이 활동을 하던 당시의 수지가 생각난다는 평. 이미 캐스팅 소식이 알려졌을 때부터 '찰떡 캐스팅' '싱크로울 200%' 등의 평가를 받아왔던 수지의 새로운 배역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수지 개인 계정
Advertisement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5월 결혼' 윤보미♥라도, 청첩장 최초 공개...박수홍에 전달 "고마워" -
유재석, 허영만이 그려준 캐리커처에 발끈 "앞니가 갈고리 같아" -
안재욱, 황신혜와 첫 만남이 '접촉사고'…"누나 차가 잘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