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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쭉해진 채 나타난 이국주는 6kg 정도 빠졌다고 밝혔다. '이틀 안 먹었냐' 묻는 이영자에 그는 "이틀 화장실 잘 가면 된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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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이국주는 매니저에게 "우리 집에 아는 오빠가 온다"며 "유일하게 요즘 가장 친한 오빠다. (매니저)오빠가 괜찮은 오빠인지 좀 봐 달라"고 이야기해 모두의 호기심을 자극했다.이국주 오빠의 정체는 전현무였다. 매니저는 "이국주 씨 주방용품 나눔 목적으로 오셨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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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현무는 자기가 직접 담근 파김치를 가져와서 이국주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 입 먹어본 이국주도 "잘했다"고 감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