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임신 중에도 파워풀한 댄서로 활약했다.
23일 허니제이는 지난 22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공연 영상을 공개했다.
허니제이는 자신의 팀 '홀리뱅' 멤버들을 이끌로 무대에 올랐다. 청바지에 흰색 톱을 입은 허니제이는 평소와 다름없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런 가운데, 허니제이는 격렬한 춤 속에 살짝 드러나는 배가 눈길을 끌었다. 현재 임신 중인 허니제이는 헐렁한 톱이 들쳐지며 볼록한 D라인을 보였다.
한편, 허니제이는 2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결혼을 앞둔 허니제이의 혼자 사는 마지막 일상이 공개됐다. 태명 '러브'라고 밝힌 허니제이는 영양제와 잉어 즙을 흡입하는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다.
또한 예비 신랑인 '러브 파파' 정담을 공개했다. 패션계 종사자로 알려진 정담은 예비신부와 예비 장모님을 살뜰하게 챙기는 다정다감한 면모는 물론, 또렷한 이목구비와 훤칠한 키도 시선을 집중시켰다. 정담은 "댄서 허니제이 예비남편 러브 아빠 정담이라고 합니다. 그 동안 예뻐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이제는 제가 데려가서 예뻐하면서 잘 살겠습니다"라고 인사했다.
허니제이는 오는 11월 4일 결혼식을 올린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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