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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는 남편과 함께 시할아버지댁을 찾았다. 궁궐을 연상케하는 엄청난 스케일의 집 입구 한 가운데는 분수가 자리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내부 역시 화려한 장식으로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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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신주아는 한 예능방송에 출연해 남편의 태국 재벌설에 대해 "태국 국민이 다 아는 국민 페인트 회사 브랜드를 2대째 운영 중"이라면서 재벌은 아니라고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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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