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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심하은이 패션쇼 준비를 앞두고 다이어트에 집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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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심하은은 '살림남2' 제작진에게 "패션쇼를 앞두고 있다. 27인치를 입어야 하는데 26인치라고 말해놔서 얼른 살을 빼야 한다. 패션쇼가 일주일 밖에 남지 않았다"며 다이어트에 열중하는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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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심하은이 과거에 입었던 바지도 공개됐는데, 허리둘레가 36인치인 이천수에게도 넉넉할 정도의 사이즈. 이 바지를 다시 입어본 심하은은 "여기에 우리 아이들을 넣을 수도 있다"고 말했고, 이천수는 "인간승리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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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심하은의 어머니 또한 식전에 생깻잎 석장씩을 먹고 16㎏을 뺀 것.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KBS2 '살림하는 남자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