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2022 지니뮤직어워드(2022 GMA)'가 오는 27일 오후 7시부터 위메프와 메타플립 APP에서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2022 지니뮤직어워드'는 2019년 이후 3년 만에 대면 시상식 개최를 알리며 수 많은 팬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지금까지 글로벌 K팝 아티스트들의 화려한 라인업은 물론 국내 아티스트와 해외 아티스트의 특급 컬래버레이션 무대 등으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아왔다.
올해는 더보이즈, 레드벨벳, 비오, 아이브, (여자)아이들, 태연, DKZ 등 그 어느 때보다 막강한 라인업으로 구성된 아티스트들의 특급 무대가 준비됐다.
이어 예매 오픈 소식까지 전해지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상황이다. 치열한 티켓팅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22 지니뮤직어워드' 측은 "관객들이 자신의 니즈에 맞는 티켓을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전했다.
'2022 지니뮤직어워드' 티켓은 27일 오후 7시부터 지정석은 위메프, 프리미엄 스탠딩석은 메타플립 APP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위메프에서는 지정석 티켓을 99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서비스 메타플립 APP에서는 다양한 혜택이 포함된 패키지 티켓인 '프리미엄 스탠딩'을 NFT티켓으로 300매 한정 18만 원원에 구매할 수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