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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연극 '러브레터' 막공 무대에 오른 하희라를 응원하기 위해 남편 최수종과 전인화, 이민정, 이소연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바쁜 시간을 쪼개가며 서로를 향한 애틋함을 보여줘 보는 이들에 훈훈함을 더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방송인 이성미는 "다음에 꼭 갈거야"라며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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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하희라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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