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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는 조나단에게 "각종 음악방송에서 1위를 26번하고 솔로로 컴백한 나를 못 알아봐?"라며 재치 있게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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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에서 팬들에게 1인 1닭 역조공한 에피소드 이야기도 나왔다. 권은비는 "촬영을 오래 하다 보니 팬들도 지친다. 회사에서 햄버거 쿠폰을 줬는데, 햄버거 하나면 배가 안부를 것 같았다. 항상 관심과 응원을 받는데 과분하게 해주지는 못할망정 햄버거 하나는 좀 아닌 것 같았다. 바로 치킨집에 제 카드로 결제를 했다"고 말해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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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과 관련한 악플을 읽는 시간 권은비는 결국 폭발했다. "조나단 귀화 반댈세. 한국 여자하고 결혼하면 복잡해진다"라는 악플을 읽고 "이런 X쓰레기 같은 XX"라며 팩트 폭행을 날렸다. 권은비는 "저는 약간 욕이 나올 것 같다. 급발진 스타일이다"라며 솔직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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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이즈원 출신 권은비는 지난 12일 미니 3집 '리탈리티(Leathality)'를 발표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