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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22일 "오늘은 재시가 최연소 만15세 나이로 블루탬버린의 첫 번째 메인모델로 벤쿠버 패션쇼 무대에 올랐다"라며 커다란 꽃장식이 있는 드레스 차림으로 무대위를 걷고 있는 재시의 모습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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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어서 이수진은 이재시의 동생인 설아, 수아, 시안의 사진도 공개하며 "재시언니를 따라 밴쿠버패션위크에 함께 한 설수대, 브랜드 키즈 뮤즈로 초대돼 무대에 올랐습니다"라며 "큰 무대여서 긴장할까봐 걱정했지만 재시언니의 특훈 덕분인지 당당한 워킹과 포즈로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답니다, 설수대에게 잊지못할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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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재시는 이동국과 함께 tvN 예능프로그램 '이젠 날 따라와'에 출연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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