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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아들 준범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또렷한 눈망울을 자랑하며 폭풍성장 중인 준범 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창 밖 풍경을 바라보며 눈을 떼지 못하고 있는 준범 군. 이 모습에 제이쓴은 "가을 타?"라면서 아들의 귀여운 얼굴을 클로즈업해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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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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