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홍현희♥제이쓴 아들, 점점 또렷해지는 이목구비...."가을 타나봄"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제이쓴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Advertisement
제이쓴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똥별쓰 가을 타나봄"이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아들 준범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또렷한 눈망울을 자랑하며 폭풍성장 중인 준범 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창 밖 풍경을 바라보며 눈을 떼지 못하고 있는 준범 군. 이 모습에 제이쓴은 "가을 타?"라면서 아들의 귀여운 얼굴을 클로즈업해 웃음을 안긴다.

Advertisement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결혼해 지난 8월 5일 아들을 출산했다. 제이쓴은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들 준범이와 첫 등장해 "우리 아기 동네방네 자랑하고 싶다"며 집안 곳곳에 있는 카메라에 준범이를 자랑하며 아들 바보 면모를 자랑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