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과연 해리 케인이 토트넘과 재계약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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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축구 전문매체 90min는 25일(한국시각) '토트넘이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과 내년 초 재계약을 원하고 있다. 토트넘은 올해 29세의 케인이 토트넘과 장기 동행을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보도했다.
케인의 재계약 행보는 아직까지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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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은 토트넘과 2024년 여름 계약이 만료된다. 토트넘은 여전히 불안정하다. 안토니오 콩테 감독 체제에서 올 시즌 많은 전력 보강이 있었다. 팀은 아직까지 리그와 챔피언스리그를 병행할 수 있는 스쿼드에 2% 부족하다.
토트넘이 꾸준한 전력 보강으로 EPL과 유럽챔피언스리그 정상권 전력을 유지하면 케인은 토트넘에 남아있을 확률이 높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수많은 선택지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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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은 케인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후계자를 원하는 바이에른 뮌헨은 내부적으로 케인이 최적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만만치 않은 금액으로 케인을 유혹할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과의 재계약을 미뤄달라'는 요구도 했다. 파격적 이적 조건을 제시할 가능성이 높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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