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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니 국가대표 중앙 미드필더 케이타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과의 계약이 만료된다. 리버풀은 케이타와의 연장 계약을 원하고 있다. 위르겐 클롭 감독은 몸상태만 정상이라면 케이타는 팀에 없어서 안될 선수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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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케이타는 연장 계약을 체결하더라도 자신의 플레잉 타임이 보장되는 계약을 하기를 원한다. 이에 케이타의 연장 계약 논의가 1월 이전에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고, 다수의 클럽들이 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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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내년 여름 조르지뉴와 은골로 캉테의 계약이 끝난다. 두 사람 모두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 아스널은 모하메드 엘네니가 내년 여름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이며, 알버트 삼비 로콩가의 미래도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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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타는 이번 시즌 맨체스터 시티와의 커뮤니티실드 경기에만 출전한 뒤, 햄스트링 부상으로 재활중이다. 곧 복귀를 앞두고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