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강인권 감독이 이끄는 NC다이노스가 코치진을 개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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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채종범 1군 타격코치와 재활조 손민한, 퓨처스리그 김태룡 수비코치, 용덕한 배터리 코치와 결별하기로 했다.
쌍방울-SK-KIA에서 활약한 강타자 출신 채종범 타격코치(45)는 2012년 부터 NC와 KT에서 지도자 생활을 해왔다. 지난 2018년 부터 NC로 복귀해 이동욱 감독과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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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활약하다 NC 창단멤버로 이적한 손민한 코치(47)는 통산 128승을 거둔 뒤 은퇴해 2016년부터 NC에서 지도자 생활을 해왔다.
삼성과 해태 KIA에서 명 내야수로 활약했던 김태룡 코치(54)는 은퇴 후 2003년부터 KIA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2019년 롯데를 거쳐 2020년 부터 NC에 몸 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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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롯데 NC를 거치며 포수로 활약한 용덕한 코치는 은퇴 후 2017년 부터 NC에서 줄곧 배터리 코치로 지도자 경력을 쌓았다. 지난 시즌 초 코치 간 음주폭행사건에 연루 돼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NC는 포스트시즌이 끝나는 대로 새로운 코치를 영입해 코칭스태프 개편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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