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홍진영이 새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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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목폴라의 계절 따뜨읏"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검정 목폴라티에 재킷을 입은 홍진영은 길게 땋은 머리를 늘어뜨려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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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살이 많이 빠진 홍진영은 한층 더 날카로워진 턱선과 또렷해진 이목구비를 자랑한다. 이에 이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2020년 대학원 논문 표절이 드러나자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에 들어갔다. 이후 지난 4월 새 앨범 'Viva La Vida'를 발표하며 활동을 재개했으며 자숙 기간 7kg가 빠졌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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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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