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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곱게 웨딩드레스를 입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신부로 변신 중인 김연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립스틱을 직접 바르며 우아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또 다른 사진에는 결혼반지를 끼고 있는 김연아의 고운 손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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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에서 인연을 맺은 김연아와 고우림은 3년간 교제 끝에 지난 22일 서울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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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림도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 평생동안 소중히 간직할 뜻 깊은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분들 그리고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의 마음을 받아 행복이 가득한 삶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