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양미라가 절친 최지우에 대해 귀여운 폭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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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는 25일 "나의 지우히메♥ 연사찍는 소리에 놀라는 모습도 귀엽고 테라스에서 오들오들 떨면서 내 수다 견뎌준 것도 귀엽고 무엇보다 계산은 꼭 언니가 하겠다더니 지갑 안 들고 나온 게 제일 귀여웠던ㅋㅋ사랑스럽지우♥"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지우와 양미라의 데이트가 담겼다. 추운 날씨에도 테라스에서 브런치를 즐긴 두 사람. 두 사람은 오들오들 떨면서도 얼마 남지 않은 가을날씨를 여유롭게 즐겼다. 최지우와 양미라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도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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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지난 7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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