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화사가 반한 '365일'의 섹시남이 여기서 왜 나와?
가수 화사가 '상상 연애'의 대상으로 언급한 미켈레 모로네가 서울 방문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미켈레 모로네가 출연한 영화 '365일'은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폴란드판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로 불리며 지난 2월 폴란드에서 개봉해 900만 달러에 가까운 수익을 기록했다.
이후 넷플릭스를 통해 해외 배급된 '365일'은 선정적인 소재와 높은 수위로 한국 팬들 사이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키 183㎝, 1990년생 섹시 배우인데, 최근 자신의 개인계정에 서울에서 찍은 여러 사진을 올린 것. '좋은저녁 서울'이란 설명과 함께 호텔 방에서 찍은 사진과 별마당 도서관 등을 찍은 사진도 올렸다.
이에 네티즌들은 "최고 섹시남이 서울에 있다니 무슨일일까. 너무 궁금하다" "한번 만나고 싶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20년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화사는 "요즘 핫한 사람이 있다"며 환불원정대 멤버에게 이탈리아 배우 미켈레 모로네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보여줬다. 이에 제시, 이효리, 엄정화 등 환불원정대 멤버들은 잘생긴 얼굴과 섹시한 분위기에 놀라 "일단 DM을 보내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화사는 "요즘 이 분과 상상 연애 중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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