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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6일 "TV 채널에서는 주관방송사 KBS N 스포츠를 비롯해 MBC스포츠플러스, IB스포츠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KBS는 올시즌 주요 경기 중 일부를, 부산MBC는 BNK 썸 홈경기를 생중계 및 녹화 중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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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별 해설위원진도 확정됐다. KBS N 스포츠는 김은혜, 안덕수, 손대범 해설위원이 마이크를 잡으며, MBC스포츠플러스는 김일두, 김연주 해설위원이 중계석에 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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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는 평일 오후 7시, 주말 오후 6시에 경기가 열리며 BNK 썸의 주말 홈경기는 오후 2시부터 열린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