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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코스를 따라 서울숲을 탐방하며 자연을 느끼는 '나도 서울숲 탐험가',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직업 체험과 수조 시설을 관람하는 '드림 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하며 아동들이 자유롭게 꿈꾸고, 협동심과 배려심 등 중요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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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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