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육아를 하면서 살이 더 빠졌다고 밝혔다.
조민아는 27일 "긴 머리 시절 민아랑 더 쪼꼬미 때 강호. 문화센터 수업 끝나고 수박 비치볼을 가방처럼 맨 하품하는 귀요미랑 찰칵. 잠자기 전, 책 읽어주다가 찰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민아는 자신과 똑 닮은 아들과 셀카를 찍고 있다. 살이 많이 빠진 듯한 조민아는 날렵하다 못해 뾰족한 턱선을 자랑하는 모습.
조민아는 "최고의 다이어트는 이별이 아니라 육아인 듯. 머리카락 무게가 2kg인가???"라며 "35kg이 머지않았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한편 조민아는 2020년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결혼했다. 그러나 지난 6월 이혼 소송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현재는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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