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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레시피 여왕 박솔미는 '부미녀(부속물에 미치는 여자)'라는 별명에 걸맞게 신선한 한우 선지로 놀라운 요리를 만든다. 특히 이 과정에서 원조 조각미남인 남편 한재석과의 달달하면서도 코믹한 일상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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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남편 한재석이 정육점에 나타난다. 한재석이 VCR에 등장하자 '편스토랑' 스튜디오에서는 "진짜 잘생겼다", "와 대박"이라며 감탄한다. 한재석은 아내 대신 10kg 식용유통을 번쩍 들고 집으로 향한다. 알고 보니 식용유통 속 의문의 시뻘건 식재료는 신선한 암소 한우의 1등급 선지라고. 박솔미는 그동안 '편스토랑'에서 소 생간, 천엽, 돼지껍질, 초대형 대창까지 다양한 부속물로 근사한 요리를 만들며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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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부미녀' 박솔미는 한우 1등급 선지로 특별한 요리를 만든다고 전해진다. "이걸 집에서 만든다고?"라며 모두 경악한 박솔미의 선지 요리는 무엇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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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주년 특집은 10월 28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