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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는 "조 감독이 지난 22일 전주 KCC와의 경기에서 심판에게 부적절한 언행을 해 KBL 규정을 위반했다"고 징계 사유를 밝혔다.
또한 지난 25일 현대모비스와의 경기에서 경기원을 향해 부적절한 언행을 하고 벤치구역 규칙을 위반한 최준용(서울 SK)에 대해서는 제재금 50만원을 부과하는 징계를 내렸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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