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차인표, 신애라 부부가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차인표는 27일 "오늘의 데이트 비용. 걷기 무료, 사진 5천원 #인생 네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차인표와 신애라 부부의 스티커 사진으로, 두 사람은 뽀뽀를 하는가 하면 개구진 표정을 지으며 애정 넘치는 부부의 모습을 보여 달달함을 자아낸다. 여전히 신혼부부 같은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차인표와 신애라는 지난 1995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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