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의사 민혜연이 각질을 관리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28일 민혜연의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에는 "겨울철 대비 필수 시청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촉촉하고 윤기나는 피부로 카메라 앞에 선 민혜연은 "겨울철 건조해지는 피부, 화장품 바꾸기 전에 필요한 건 바로 각질 관리다. 각질이 생기는 이유, 각질관리 방법까지 알려드릴겠다"고 전했다.
민혜연은 "2년 동안 마치 내 얼굴, 내 피부인 것처럼 쓰고 다니넌 마스크를 벗고 나니까 기분 어떠세요? 저는 야외활동이나 야외에서 운동하는데 직접 시원한 바람을 맞을 수 있다는 게 너무 행복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이제 다시 화장하고 다녀야겠네..귀찮다'라는 생각도 들었다. 사실 마스크를 쓰고 다닐 때는 마스크에 가려져서 잘 보이지도 않고, 또 피부 건강을 위해서는 특히나 화장을 하지 않는 게 좋겠다라는 생각에 자외선 차단제 말고는 메이크업은 하지 않고 다녔었다"고 밝혔다.
이어 "요새 오랜만에 화장을 했더니 각질이 너무 심하고 화장이 막 들뜬다는 고민들을 하시는 것 같다. 그래서 오늘은 화장이 잘 먹는 피부, 각질 없이 매끈한 피부를 만드는 법을 알려드리겠다"며 각질이 쌓이는 원인, 각질을 관리하는 방법, 각질을 제거하는 법 등을 상세하게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민혜연은 지난 2019년 11세 연상의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
'이범수 붕어빵' 다을, 통번역 시험 치더니 벌써 중학생 된다 "세월 빠르죠" -
'정석원♥' 백지영, 63kg 찍고 깜짝.."배 위에 손 올려놔도 될 정도" -
최시원, 현충일 맞아 소신발언.."자유·평화는 당연한 것 아냐"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