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이지혜가 남편이 아닌 남자 품에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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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이지혜는 "괜찮아? 안 괜찮을게 뭐가 있는데 진행해. 이번 주 일요일 드디어 기다리셨던 돌싱글즈 외전이 방송됩니다. 소환커플 본방사수! 10월 30일 밤 10시 Mbn. #패러디커플 #단짝유세윤 #나얼굴이동동뜬다 #므브니 #mbn #돌싱글즈외전 #괜찮아사랑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돌싱글즈 외전'의 포스터를 패러디 한 모습. 원래의 포스터에는 이소라와 최동환이 옆에 앉아 행복한 미소를 보이고 있지만 패러디 포스터에는 더 달달한 모습의 이지혜와 유세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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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유세윤은 "이러면 안돼 지혜야"라며 똑같은 사진을 올렸고, 이지혜는 "안 괜찮을게 뭐 있는데?"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부부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가족 일상을 공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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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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