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슈가 출신 육혜승이 아유미의 결혼식 모습을 공개했다.
육혜승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유미 결혼. 너무 이쁘고 보기 좋고 행복해 보인다. 너무 축하해 사랑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육혜승은 황정음과 함께 아유미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결혼식장을 찾은 모습. 이어 신부 대기실에 나란히 앉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세 사람. 여전한 우정 속 환한 미소의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때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선보이며 행복한 미소의 아유미의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육혜승은 "우리 슈가는 결혼식 할 때마다 4명이 다 모여지질 않네. 언젠가 나의 결혼식을 한다면 4명 다 모여줘"라고 덧붙였다.
앞서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도 "아유미 유부녀 되는 날. #영원히 행복하거라"라면서 아유미의 결혼식 모습을 게재하기도 했다. 이어 "우리 아유미 행복한 가정 꾸리고 싶다고 그리 노래를 부러더니만 드디어 유부 클럽 등록하는 날"이라면서 "유미야~ 행복하게 잘 살고 그리고 아가는 덜도 말고 더도 말고 둘만 낳아 잘 키우자"라면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아유미 남편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아유미는 이날 서울 모처에서 2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anjee85@sportschosun.com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