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31일 방송예정이던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이 결방된다.
MBC 측은 이날 "31일 방송 예정이었던 '안다행'은 MBC 뉴스데스크 진행으로 결방한다"며 "방송 예정이던 101회는 11월 7일 방송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태원 참사로 인해 방송가는 현재 각종 예능 촬영과 방송, 행사 등의 스케줄이 '올스톱'되고 있는 상황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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