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그룹 빅뱅 출신 가수 탑이 와인 출시 일정을 연기했다.
탑은 3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이태원 참사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참담한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분들께 삼가 조의를 표하고 명복을 빕니다"라고 했다.
이어 "슬픔을 겪고 계실 많은 분들께 위로를 전하며 부상당한 분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와인 출시를 연기합니다"라고 밝혔다.
탑은 최근 YG엔터테인먼트와 결별했고, 현재는 와인 사업을 론칭한다는 소식을 알려온 바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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