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김포FC가 김포경찰서에서 전화금융사기예방과 학교폭력근절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장을 수상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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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김포솔터축구장 회의실에서 수상식을 진행했다. 김포FC를 대표해 권 일 대외협력팀장(부단장)이 상을 받았다. 이 자리에는 김포FC 사무국장을 비롯해 김포경찰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포FC는 2022시즌 하반기부터 김포경찰서와 함께 학교폭력근절과 전화금융사기예방에 적극 참여해왔다. 솔터축구장 내 상단 배너와 전광판을 통해 공익 광고를 전개했다. 김포경찰서와 홈경기 이벤트를 함께 추진하며 김포 시민들을 위한 공익 캠페인을 지속해서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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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일 대외협력팀장은 "김포FC가 조금이나마 사회에 도움이 되어 다행이다. 내년에는 더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기획해 적극적으로 김포 시민과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시즌을 종료한 김포FC는 비시즌에도 김포경찰서와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다양한 지역활동을 통해 김포시민과 함께 호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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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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