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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65승 97패로 하위권에 머문 캔자스시티는 마이크 머시니 감독을 경질시켰다. 이로써 2020년부터 이어온 3시즌 간 동행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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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트타로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타격 코치(2014~2017년), 템파베이에서 3루 주루코치(2018년)와 벤치코치(2019~2022년)등 다양한 보직에서 지도자 경력을 쌓았다. 감독 경험은 전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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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자스시티 감독으로 부임한 쿼트라로는 "존 셔먼 구단주와 피콜로 단장을 포함한 구단 관계자에게 감사하다"라며 "캔자스시티 선수들의 재능과 팬들이 열정이 대단한지 알고 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승준 기자 lsj02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