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그룹 빅뱅 출신 탑이 이태원 참사에 와인 출시를 연기했다.
31일 탑은"이태원 참사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라며 지난 29일 발생한 이태원 압사 사고 참사를 추모했다.
탑은 "참담한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분들께 삼가 조의를 표하고 명복을 빕니다"라며 "슬픔을 겪고 계실 많은 분들께 위로를 전하며 부상 당한 분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탑은 2006년 그룹 빅뱅으로 데뷔해 활동하다 지난 2월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며 와인 사업가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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