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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의 이지한은 지난 29일 이태원 압사 참사로 세상을 떠났다. 이지한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935엔터테인먼트의 소중한 가족 이지한 배우가 하늘의 별이 되어 우리 곁을 떠나게 되었다. 갑작스러운 비보로 인해 깊은 슬픔에 빠진 유가족 분들과 이지한 배우를 사랑하고 아끼며 함께 슬퍼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가슴 깊이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너무 빠르게 저희 곁을 떠나게 된 이지한 배우의 마지막 가는 길을 부디 따뜻하게 배웅해주시기 바란다"고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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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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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가기전 보자던 너의 그 한마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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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고 사랑한다 지한아.
한마디 말로 절대 표현 할 수 없다는걸
너무 잘 느끼고있고 마음이 찢어질 것 같다는 것도 너무 나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