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파주시는 11일까지 '제2기 파주시 외국어 관광안내사'를 5명 내외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파주시 외국어 관광안내사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역사·문화·자연 등 다양한 관광자원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을 외국어로 제공하며, 지정 배치된 관광지에서 근무한다.
지원 자격은 만 19세 이상 55세 이하 파주시민으로, 관광객을 대상으로 안내할 수 있는 정확한 영어 구사 능력과 자원봉사자로서의 의지와 사명감을 갖춘 사람이다.
외국어 능력, 봉사 정신, 관광 분야 전문지식 보유를 기준으로 1차 서류심사가 진행되며, 스피치 능력, 서비스 마인드 평가 등을 기준으로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한다.
지원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에 게시된 지원신청서, 자원봉사활동 서약서, 동의서를 작성해 관광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거나 담당자 이메일(pajutour@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이명희 관광과장은 "파주시 외국어 관광안내사는 관광객과 직접 대면해 전문적인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편의를 제공해 파주시 관광지 서비스의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파주시는 2019년도에 '파주시 외국어 관광안내사' 1기를 모집해 활동했으나, 코로나19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nsh@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쏟아진 걱정 "안 행복해 보여"…결국 직접 입 열었다 -
'정경호 父♥' 박정수, 훈남 양아들 공개..."데리고 살면 좋아" 애정 가득 -
양정아, 2년 만에 이혼한 속사정 "43살 급하게 결혼, 철이 든 것과 상관없어" -
정선희, 차 갖고 사라진 매니저 폭로 "없어져서 연락했더니 바다 보러 갔다고" -
황신혜 "전신마비 동생 올케의 소원은 마주 보고 밥 먹는 것"…양정아도 오열 -
'참교육' 진기주, 쩌렁쩌렁 목청신 비화 "발성 선생님 찾아가 따로 배워와" -
김영옥, 남편상 후 먹먹한 심경 "환영까지 보여, 마음이 뻥 뚫린 듯" -
유선호 인기 얼마나 많길래…소속사 "출퇴근길 기다리지 말아달라"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