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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구제역은 지난달 하늘의 남편이 270억원 불법 도박 사이트 운영자라고 주장했다. 구제역은 하늘의 결혼식 다음날 그의 남편 강 모씨가 배구 승부조작 브로커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는 기사가 떴다며 제주지법과 서울중앙지법 판결문 내용을 찾았다고 말했다. 이어 "강씨는 프로축구 승부조작 사건을 조사하던 중 덜미가 잡혔다. 강씨가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하며 받은 입금액은 총 275억 6134만 650원이다. 도박사이트를 만들어 승부조작까지 했다. 충전 금액이 270억원인데 승부조작까지 했으니 아주 높은 확률로 배당금을 먹었을 거다. 강씨가 불법 범죄자금을 벌어 하늘이 초호화 결혼식을 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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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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