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임신 15주차 일상을 공개했다.
최희는 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임신 15주차인데, 배가 이렇게 많이 나오나요? 어제는 육아정보지원센터 관련 녹화를 했어요. 시간제 보육, 장난감 대여 등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 많더라구요! 각 지역 육아정보지원센터 찾아서 이용해보셔요"라며 "어제는 녹화하고 와서 몸이 안 좋아서 바로 체력 고갈. 마음도 무겁고, 몸도 무겁지만 또 해야 할 일들이 있기에 몸을 일으켜봅니다. 다들 힘내야해요!"라고 말했다.
최희는 최근 임산부 필라테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중이다. 매주 공개되는 D라인과 함께 필라테스를 하는 최희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최희는 2020년 사업가와 결혼한 뒤 11월 첫 딸을 출산했으며 현재는 둘째를 임신 중이다.
사진=최희 개인 계정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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