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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전 '미출장 선수'로 타일러 애플러와 신준우가 이름을 올렸다. 당초 2차전 선발로 유력했던 에릭 요키시가 아닌, 애플러가 미출장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리면서 변동 가능성도 생겼다.
한편 신준우의 경우 훈련 도중 배쪽 근육 부상을 입으면서 1차전에 나설 수 없다는 판단을 내렸고, 출전 선수 명단에서 빠졌다.
인천=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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