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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내 인생이 구질구질 하다고 생각하면 이 인생은 바꿔야 하는 거다. 그렇게 계속 살 수 없지 않냐"며 32살때 집의 빚을 다 탕감하고, 모든 걸 다시 시작하는 기분으로 중국갔던 일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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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행히 첫 번째 광고가 터져서 광고비 받은 걸로 집도 좀 제대로 구하고 그날 좀 맛있는 것도 사먹었던 기억이 있다"며 옛날 고생했던 기억에 눈시울이 붉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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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정말 투자는 의왕시에 많이 했다. 지금은 처분을 2~3개는 했다. 의왕시에는 3개 남았다. 의왕시를 잘 알게 됐고 곳곳마다 자세히 알게 됐다. 그런 곳에 투자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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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그 지역 은행에 가서 물어보는 것도 중요하다. 금리나 신용평가 등을 자주 물어보는 게 창피한 게 아니다. 내 상태가 안 좋아서 굴욕적일 수 있는데 상관없다. 전부 체크하는 게 후에 투자하는데 도움이 된다"며 "돈에 대한 책을 읽는 것을 추천한다. 그 분들은 나보다 성공하고 돈에 대해 잘 아는 분들이 쓴 거라 읽는 게 좋다. 경제뉴스, 시사를 보는 걸 추천한다. 절대 모르는 곳에 남의 말 듣고 투자하지 말아라"고 강조했다.
함소원은 개인계정에 "#제주도 여행 #남편 휴가 #슈퍼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제주도에서 휴가를 만끽 중인 함소원의 남편 진화의 모습을 소개했다. 영상 속 진화는 3~4억 원대 슈퍼카를 타고 해안도로를 누비는 모습.
당시 함소원은 "제주도 여행. 남편과 휴가. 슈퍼카. '1년 반 동안 중국 방송하느라 너무 힘들었다'며 휴가 보내 달라고 중국 공장 하는 친구들과 제주도 여행 보내줬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우리 부부 11월부터는 진짜 휴가다. 우리 서로 지난 1년 반 힘들었다고 위로하며 휴식기 가지기로 했다"며 "재미있게 놀다 와~ 여보. 중국 방송 매일하느라 고생했어"라고 덧붙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유튜브 '함소원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