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방송인 현영이 평범한 일상을 되찾으려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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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은 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전 1박 2일 동안 촬영하느라 외박하고 오늘 저녁에 집에 들어왔어요. 일하는 동안 애들이 너무 보고싶더라고요. 돌아오자마자 아들하고 좀 놀아주고 이제야 피드를 조심스럽게 써내려가요"라고 했다.
이어 "일상에서 고마움을 느끼고 행복하게 하루 하루 살아가야하는데, 이렇게 날들이 지나가다 보면 다시 예전처럼 잘 지내게 되겠죠"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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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벌어진 이태원 참사로 인해 국민들은 곳곳에서 정신적인 고통을 호소하는 중이다. 압사사고로 인해 156명이 사망하고 157명이 부상을 입는 등 대형 사고가 발생했고, 이로 인한 국민적인 아픔도 이어졌다. 현재 정부는 오는 5일까지를 국가 애도 기간으로 지정한 상태다. 이에 현영도 일상을 되찾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사진=현영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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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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