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민낯 미모를 과시했다.
1일 최준희는 "생얼"이라면서 꾸밈 없이 편안하게 나간 외출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깜찍한 매력도 발산했다.
한 술집에서 살짝 얼굴이 발그레 한 채인 최준희는 평소 화보나 촬영으로 인해 화려한 메이크업을 했던 것과 달리 진한 화장을 지운 민낯으로 포착됐다.
특히 최준희는 메이크업을 지우니 어머니인 최진실의 과거 모습과 더더욱 닮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최준희는 출판사와 계약을 맺고 작가 데뷔 소식을 알렸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
'이범수 붕어빵' 다을, 통번역 시험 치더니 벌써 중학생 된다 "세월 빠르죠" -
'정석원♥' 백지영, 63kg 찍고 깜짝.."배 위에 손 올려놔도 될 정도" -
최시원, 현충일 맞아 소신발언.."자유·평화는 당연한 것 아냐"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