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출신 배우 윤현숙이 급격히 체중이 줄었다고 고백했다.
윤현숙은 2일 "Try. 갑자기 빠진 체중에 잘 먹고 잘자고 어떻게든 다시 체워보려 노력 중입니다. 천천히 운동으로 빠진게 아니라 조금 걱정은 되지만 그래도 좋은 맘으로 잘 먹고 찌워 봐야겠죠. 세상 참 내 맘대로 안되요. 빼고 싶을땐 1kg도 안 빠지더니 생각치 못하게 5kg이 빠지니 ㅜㅜ 뭔 일인지 참. #해외살이 #힘내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현숙은 la 곳곳을 누비고 있는 모습. 특히 체중이 5kg이나 급격히 빠졌다는 윤현숙은 다양한 음식을 열심히 챙겨 먹으며 건강관리에 힘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윤현숙은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 이후 이혜영과 함께 코코 멤버로도 활약하다 배우로 전향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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