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바다가 팬들의 마음에 감동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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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바다는 "캐럿들아 고마워. 정말 너희 잘 하고 있어. 내 진심이 닿아서 기뻐. 아직 해줄 얘기가 많다 언니보러 자주들 와라. 아 그리고 백만가자"라고 했다.
바다는 그 예전 그룹 S.E.S를 연상케 하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내 머리 어때"라며 귀여운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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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바다는 살이 빠진 듯 더욱 날카로운 옆선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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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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