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지수가 건강 이상설에 휘말렸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수의 목에 동전만 한 혹이 포착됐다는 내용의 게시글이 퍼지고 있다.
노래를 부르고 있는 지수의 목에 혹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보인 다는 것. 팬들은 활동이 많은 시기 때 혹이 더 커졌다며 "건강이 걱정된다", "지난 월드 투어 때도 그랬다"며 림프종 등 질병 가능성을 우려했다.
뿐만 아니라 현재 월드 투어 중인 블랙핑크는 잦은 안무 실수로 뭇매를 맞고 있다.
한 해외 유튜버는 블랙핑크 콘서트가 점점 더 최악으로 가고 있다며 몇몇 멤버들이 안무를 잊어버리고 마음대로 춤을 추고 있다고 불만을 드러냈다.
유튜브 검색창에 'blackpink concert'를 검색하면 'mess'(엉망진창)이 연관 검색어로 노출되기도 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약 150만 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댈러스, 휴스턴, 애틀랜타, 해밀턴, 시카고, 뉴어크, LA 등 북미에서만 7개 도시 14회 공연을 펼친다. 11월과 12월에는 유럽 7개 도시 10회차 공연을, 다음해 1월부터는 방콕 등 아시아 공연을 소화할 예정이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안 좋은 선택을”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딱 엄마 얼굴" 최준희, 미소에 담긴 故 최진실의 모습 -
윤남노, 빚 6억 쏟아부은 식당 어떻길래..팩폭 쏟아졌다 ('전참시')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제가 강도범 아닙니다”..서동주, 김규리 자택 침입 사건 관련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SSG 칼 뽑았다! 화이트·긴지로 모두 결별…토마스 해치와 59만 달러 계약 [공식발표]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월드컵 수준 아니잖아!" 日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 결국 작심 발언…'막판 담금질' 일본, 그라운드 문제로 2연속 경기장 이동